야마데라(릿샤쿠지)

야마가타현 ・ 야마가타시

⛩️신사·사찰🏞️절경🍁단풍가을여름다음 제철: 여름

📷 촬영 가이드

부드러운 빛이 내리쬐는 이른 아침 시간대를 노려, 산문 근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로 절벽에 아슬아슬하게 붙어 있는 당탑군의 웅장함을 담아보자. 24~35mm 광각 렌즈를 사용하면 이끼 낀 돌계단과 암벽, 곳곳에 흩어진 당탑을 한 프레임에 담아 깊이감 있는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고다이도까지 올라간 후에는 70~200mm 망원 렌즈로 야마가타의 산줄기를 압축해, 옅은 안개에 감싸인 능선을 배경으로 당우의 실루엣을 부각시키는 것도 효과적이다. 가을에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상순에 걸쳐 불타는 듯한 단풍이 돌길과 암벽을 물들이며, 특히 아침 안개가 골짜기를 감도는 날에는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 가는 방법

📍 도쿄 (東京)

⏱ 약 3시간💴 약 ¥12,000~¥13,500

1. 도쿄역에서 야마가타 신칸센(つばさ) 탑승 → 야마가타역(山形駅) 하차 (약 2시간 40분) 2. 야마가타역에서 JR 센잔선(仙山線) 탑승 → 야마데라역(山寺駅) 하차 (약 17분) 3. 야마데라역에서 도보 약 7분 → 등산구 도착

🎫 JR 동일본 패스 (플렉시블 5일권 등) 이용 시 신칸센 + 센잔선 모두 커버 가능

📍 센다이 (仙台)

⏱ 약 1시간💴 약 ¥860

1. 센다이역에서 JR 센잔선(仙山線) 쾌속 탑승 → 야마데라역(山寺駅) 하차 (약 40~50분) 2. 야마데라역에서 도보 약 7분 → 등산구 도착

🎫 JR 동일본 패스 (도호쿠 지역) 이용 가능

📍 야마가타 공항 (山形空港)

⏱ 약 1시간💴 약 ¥1,400~¥2,000 (버스+기차 기준)

1. 야마가타 공항에서 공항 리무진 버스 또는 택시로 야마가타역(山形駅)까지 이동 (약 25~30분, 버스 약 ¥600) 2. 야마가타역에서 JR 센잔선(仙山線) 탑승 → 야마데라역(山寺駅) 하차 (약 17분) 3. 야마데라역에서 도보 약 7분 → 등산구 도착

📍 야마데라역 (山寺駅) 주변 — 렌터카·자가용 이용 시

⏱ 야마가타 기타 IC에서 약 20분💴 주차비 약 ¥500~¥600

1. 야마가타 자동차도(山形自動車道) 야마가타 기타 IC(山形北IC)에서 국도 13호선 경유 → 야마데라 주차장까지 약 15분 2. 주차장에서 도보 약 5분 → 등산구 도착 ※ 주차장 유료 (약 ¥500~¥600/일)

※소요 시간·요금은 참고용입니다. 최신 시각·요금을 확인하세요.

소개

깎아지른 절벽 위에 당탑이 곳곳에 자리한 천태종의 유서 깊은 고찰. 산문에서 오쿠노인까지 1,015개의 돌계단을 오르면 야마가타의 산줄기가 발아래 펼쳐지며, 고다이도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절경이다.

역사・문화

860년 자각대사 엔닌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영지. 하이쿠 시인 마쓰오 바쇼가 "고요함이여, 바위에 스며드는 매미 소리"라는 명구를 읊은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교통

JR 센잔선 야마데라역에서 도보 약 7분으로 등산 입구에 도착. 야마가타 자동차도 야마가타기타 IC에서 차로 약 15분.

주변 스폿